시중의 보카교재들은 한번보면 그것으로 끝이기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어먹는 게 당연합니다.
그래서 학생들이 한권의 책을 끝냈을 때 거의 대부분의 단어를 잊어먹은 상태로 영어단어 공부를 실패하게 됩니다.
빽빽이 보카는 그런 기존의 방식을 차별화 했습니다.
한단어가 평균 세 번씩 나옴으로
한번 외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
장기기억에 남도록 합니다.
책위에 직접 단어를 쓰면서
외우도록 하여 단어 담기에
집중력을 최대화합니다.
한단어에 외국인 단어 발음이
세 번씩 나와 더 많이 듣고
발음에 익숙하게 됩니다.
매일 새단어는 평균 열 개 내외로
매일매일 공부해야하는
부담을 줄였습니다.
그래서 빽빽이 시리즈는 한권에 500개씩의 단어만을 담았지만 낭비없이 반드시 외우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
그리고 1,2,3,4권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.